추석 연휴 잇따른 화재. 구미 섬유공장 화재. 김포 화재

반응형
반응형

화재는 그 단어만으로도 정말 큰 공포를 안겨줍니다.

추석같은 연휴 기간 화재 발생율이 높은데요, 구미 섬유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2시간 여 만에 진화가 되었습니다. 

화재발생으로 공장, 기숙사 창고 등이 전소되었지만 다행히 빠른 대피가 이루어져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합니다. 

물적손실규모는 총 15억원정도라고 합니다. 

 

 

화재발생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화재는 최초 섬유공장 창고에서 발생한 것으로 판단되며, 창고안의 섬유원료 및 완제품들이 불이 잘 붙는 소재들이라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어쨌든 인명피해 없이 사고가 마무리 되어 다행입니다. 

 


 

 

김포시에서도 부직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습니다. 

공장 두개 동이 전소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추석 연휴 이런저런 소홀함으로 계속 여기저기 화재가 발생한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어 안타까움이 커집니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709217&code=61121211&cp=du

 

김포 부직포 제조공장 화재 큰 불길 잡혀

13일 낮 12시6분쯤 경기도 김포시 하성면 전류리 부직포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news.kmib.co.kr

 

반응형

댓글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