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윅3 파라벨룸 키아누 리브스 인생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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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액션에 미친 영화라고 보면 되겠다.

존윅 시리즈가 이토록 3편까지 나올 줄 나는 1편을 봤을때 이미 알고 있었다.

채드 스타헬스키 감독이며, 금번 시리즈 출연 배우는 역시나, 

키아누 리브스. 할리 베리. 로렌스 피시번 등이다.

간단하게 줄거리를 보자.

 

 


전설이 된 킬러 존 윅이 룰을 어긴 죄로 인해 현삼금 1400만불로 쫒기는 신세가 된다. 그리고 전 세계 모든 킬러들이 그를 쫒는다. 국제암살자연맹의 파문조치도 내려지고 그는 아무런 보호도 받지 못한채 위험에 휩싸인다. 그리고 결국 그는 소피아 (할리 베리)를 찾아가게 된다.


 

이 영화의 장점은 전편을 보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그만큼 스토리에 집중하기 보다는 건댄스 장르다운 액션신에서 모든걸 다 보여준다.

 

 

아름답다고 생각될 정도의 현란한 존 윅의 칼솜씨 총솜씨는 뭐 서커스 공연에서나 가능한 정도의 동작으로 모든걸 다 보여준다.

그리고 순발력과 재치까지. 수많은 킬러를 단 몇초만에 죽이는 그의 솜씨는 단지 실력뿐만 아니라 재치 !! 그리고 모든 물건을 이용하는 활용력 등이다.

 

 

액션신 하나하나에 장인의 솜씨가 묻어 있다.

딱히 엄청 진지하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은 영화이다.

 

 

더군다나 최근 헤어진 전 여자친구의 장례식까지 챙겨주는 월드스타라는 평가를 받는 키아누 리브스.

더불어 여성과는 사진을 찍을때 항상 겸손한 손으로 이름을 알린 키아누 리브스.

그의 이런 평소의 좋은 행동들이 이 영화를 보러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좋게 만들어 주기도 한다.

"이런 배우가 찍은 영화라면 봐야지." 라는 것이 솔직한 마음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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